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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5-11 15:23
누수라는게...
 글쓴이 : 전주댁
조회 : 2,319  
요며칠 누수땜시 밤잠 설치고있는 아줌마입니다
저희는 6층건물의 3층에살고있는데요...
엊그제 2층아줌마가 올라오셔서는 물이세는거갔다고 하시더라고요
전 30년 넘게 살면서 무슨말인지 몰랐죠..(한번도 겪어보지않은터라)
아랫집에가보니 안방문위에 천장벽지가 살짝색깔이변했다고할까요
요며칠 비가 엄청 쏟아져서 습기찬건아닌지 생각하면서도 그사람입장도있으니
집앞상가에있는 방수하시는분을불렀죠
그분왈 물이센거같긴한데 아주 미세하게센다고 어디서세는지 알겠다고하시더라구여 담날 저희집오셔서 화장실앞쪽에 분배기인가?? 거기서 99%셀꺼라하시며 열씨미 파더라구요
그데 초짜인 제가봐도 저희집 바닥은 물기하나없이 고실하거든요..
그래도 잘모르니 그냥 지켜봤죠
담은 2층에서 센다고한 안방입구를 파시더라고요 화장실앞쪽의분배기있는쪽보다는 약간 시멘트색깔이틀리다고봐야하나 여기서세나보다 하시며 열씨미파시고는 안센다고하시내요
담은 안방분배기있는쪽을파시더니 거기도 아니라하시고...나원참
끝내 여기저기 파시고는 못찾겠다고하시네여 넘미세해서 탐지하는 기계를불러야한다하시네여 그렇게 호언장담하시더니 물세는곳은 정해져있다더니 여기저기 땅만파놓고 대충 시멘트로 발라주시고는 가셨어요
기계를부르면 100%찾긴찾아요?? 정말궁금합니다 정말 저희집에서 세는거맞나요??
기계를불럿는데도 안잡히면 저희집에서 세는거아니져??
그기계불르면 비싸다하던데 가격은 어느정도인가요? 궁금
빠른답변 기다릴께여